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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9-12-2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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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정동]
해운대에 잡은 호텔 바로 앞에 수제버거 집이 있던데, 나는 몰랐지만 유명한 집이더라. 그래서 주혁이 자는 동안 포장해와서 방에서 먹었는데, 역시 수제버거는 굿. 고기가 들어있구나 가 아니라 꼬기!! 라는 느낌이 좋다. 메뉴는 한 4~5개 정도로 많지 않고, 외국인 직원이 많지만 한국말이 능통하다. 작은 도로 앞에 놓인 조그만 상점인데 여기만 이태원 분위기가 스멀스멀 풍긴다. 감자튀김도 괜찮은데 소스가 케첩이 없다. 뭔가 케첩 같은 게 있지만 스리라차 소스다. 독특하긴 한데 그래도 감튀엔 케첩이지. 멜팅 치즈 아니면 케첩이 갑이다. 아무튼 버거는 굿이다. 참고로 가격은 만원 초반. 그리고 블루문 생맥을 판다. 마침 이 날은 재고가 없어서 못 먹었다.

-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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