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 > 경상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경상

일식 | 별장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7-30 20:41

본문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현대중공업 출장을 갔다가 마침 특허팀 점심회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건설장비사업본부 옆에 있는 음식점인데 예전에 갔던 어풍대 옆이다. 해물탕은 아줌마가 떠서 주는데 맛있다. 어풍대랑 완전 맛이 반대다. 어풍대는 짜고 매운 맛이면 여긴 약간 담백하고 심심하다. 계란도 시켜두셨는지 찐 계란이 테이블에 있었다. 부침개나 꽁치도 반찬으로 나온다. 어묵도 있고. 특허팀 분들이 담백이라는 단어가 맛있다는 게 아니라는 뜻이라는 주제로 한참 토론하심. 담백은 맛이 밍밍한 것을 의미한다고. 음식점 앞에 대왕암이 펼쳐져 있다. 아래에서는 해녀가 뭘 캐고 있다. 이래저래 전망은 끝내준다. 특허팀 분들 사진찍고 나도 찍었다. 매운탕은 역시 횟집에서 먹어야지. 횟집 아닌 어풍대 보다는 여기가 좀 더 매운탕 같다. 

- 2013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ggamangsw.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