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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 강강술래(신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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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7-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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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660]
 영철이 결혼식 갔다가 허탕쳤다. 일요일인데 토요일인줄 착각해서 갔던 것. 덕분에 점심도 못먹고 돌아오다가, 민정이 가족분들 여기서 식사중이라길래 부랴부랴 갔으나... 이미 식사 후라 주혁이만 맡기고 민정이랑 갈비탕 시켜먹었다. 민정이가 많이 배고팠는지, 내가 갈비대에서 고기 발라주려고 갈비를 가져가니까 화들짝 놀래더라. 내가 말 없이 더 먹는 경우는 없는 걸 아는데도 놀래는 건 그만큼 배고팠단 거지. 그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고 웃기네. 어쨌든 갈비탕 맛은 굿.

-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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