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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북촌 단팥빵(북촌 직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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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8-3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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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5]
 현대중공업 계동에서 미팅을 끝내고 나오는 도중, 도저히 뭘 안먹고는 걸어갈 수도 없을 정도여서 빵을 사먹었다. 원래는 그 앞에 새로 생긴 스테이크집을 갈까 했으나 민정이도 기다리고 있고 해서 빵만 사서 가면서 먹었다. 가끔씩은 미팅을 길게 하면서 너무 떠들면 몸이 떨리고 식은땀이 날정도로 허기질 때가 있다. 그럴 때 사실 사면 안되는데. 덕분에 빵만 거의 2만원어치 샀다. 야채카레빵, 햄치즈빵, 단팥빵, 만쥬, 찹쌀떡 등 닥치는 대로 집었는데, 한 반정도는 가면서 먹었다. 전철에서 우유 하나 사서. 단팥빵이 유명한 집이겠지만 단팥빵은 안먹었고, 대신 햄치즈빵이 맛있더라. 만쥬도 맛있긴 한데 만쥬는 목이 너무 멕혀서. 계동 출장 갈 때 가끔씩 사먹어야지.

-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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