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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 애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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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4-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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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41]
현중 출장갔다가 점심 식사한 곳. 계동 근처는 늘 가도 새로운 음식점을 갈 수 있을 정도로 음식점들이 엄청 많고, 웬만하면 다 괜찮다. 여긴 2층에 위치해 있는데 정갈한 한상 차림이 주 음식이다. 코로나 때문에 반찬을 나눠먹지 않으려고 각각 밑반찬들까지 식판처럼 세트로 주는 이 집으로 왔다. 애호박찌개, 제육, 보쌈 등을 판매하며, 나는 사이드로 두부하고 편육 추가해서 먹었다. 두부 시키니까 명란도 나오는데, 나눠먹기 그래서 결국 내가 다 먹었다. 명란은 늘 먹어도 역시 맛있다. 덜 매콤하게 해놓으니까 일식 명란같고 좋더라. 제육도 딱 내가 원하던 달달하면서 매콤한 그 맛. 밥 추가했는데 밥은 무료로 주더라. 두부 자체가 맛있는 두부라는 느낌을 주진 못했는데, 볶음김치가 있었다면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은 있다.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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